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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르는 시간과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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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흐르는 시간과 나 댓글 0건 조회 4,708회 작성일 19-05-16 1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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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쩌면 아쉬운 것은 
흘러가버린 시간이 아니다. 
생겨나서 사라지는 매 순간순간을 맘껏 기뻐하고 
감사할 줄 모르는 우리 자신이다. 오늘 하루를 
그 충만하고도 완전한 행복으로 
살지 못하는 우리 자신이다. 


- 이주헌의'<생각하는 사람들 오늘>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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