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급반 7기) 컴사랑 초급반을 수료하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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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 컴사랑 초급반을 수료하면서
♣ 이름 : 김 용 환 (金容煥)
샬롬!
노.컴 나에게는 컴사랑의 사랑의 기회가 여러 차례 있었지만 도움으로 노.컴으로 어떤 분의 말에 충격의 말씀 때문에.....
노.컴을 컴사랑으로 변하여 지금 배우고 있습니다.
컴사랑 초급반 7기생 여러분을 진심으로 사랑합니다.
옛말에도 옷깃만 스쳐도 인연이라 했거늘 반년의 세월을 컴사랑과 함께 생활하게 됨을 감사하고 기쁘게 생각합니다.
컴퓨터 다루는 법과 부호, 자리연습, 낱말연습 등등 배우면서 희.노.애.락이 반복되는데 자신의 머리가 좋지 않음을 통탄하기도 하였습니다. 배울 때는 알 것 같으나 집에서 반복할 때는 잘 되지도 않고 힘이 들기도 한답니다.
그러나 더욱 열심히 배워서 겸손하고 낮은 자세로 주를 위해 사랑하며 섬기며 살아가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성경 말씀에 “인생의 연수는 70이요 강건하면 80이라 하였거늘 헛되고 헛되며 헛되니 모든 것이 헛되도다.”
우리 인생을 어떻게 보내시렵니까?
육은 본향인 땅으로 영은 어떻게 하렵니까?
물심양면으로 우리 초급반 7기 컴사랑팀을 사랑하신 박현진 수석팀장
님과 항상 웃음으로 대해주신 김 미환 선생님 감사합니다. 그리고 두분의 송 기창, 심 승남 선생님께 감사드립니다.
하나님께서 선생님과 가정 위에 늘 함께하시기를 빌면서 컴사랑 초급반 7기 가정 위에도 함께하시옵기를 빕니다.
안녕히......
09.4.24.(금) 春松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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