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중급반7기 공부를 마치면서
♣ 이름 : 김영필(金永弼)
어느 덧 세월이 흘러 3개월이란 시간이 지났습니다. 항상 자상하시고 세밀하게 지도하여주신 김미환 선생님 감사하고 고맙습니다.
답답하고 심란한 이 사람을 여러모로 지도해 주셔서 조금이나마 컴퓨터를 만지게 해주셔서 참으로 고맙습니다.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노인 복지를 위해 주선하여주신 동구노인종합복지관 관장님 이하 관계자 여러분, 특히 박현진 수석팀장님 여러모로 배려해주셔서 참으로 감사합니다.
앞으로 꾸준히 노력해보겠습니다.
무궁한 발전과 행운이 있으시기를 축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