웰다잉(Well-dying) 호스피스 프로그램에서는 박명희 총장의 ‘웰다잉 호스피스 대상자와의 의사소통’ 강의를 진행하였다. 본 강의를 통해 상대방을 배려하고 경청하는 태도의 중요성과 함께, 주변 지인들과의 올바른 소통 방법과 이해의 자세에 대해 배우는 시간을 가졌다. 나아가 호스피스 대상자와 같이 더욱 세심한 배려가 필요한 상황에서 상대방의 말에 귀 기울이고 공감하는 자세의 중요성을 인식하는 계기가 되었다. 이를 통해 일상 속 관계에서 존중과 배려를 실천할 수 있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되었다.